최 원식
처음 가본 공연장은 특이한 구조인 건물 지하에 있었다. 무대에 드나드는 경로가 간단하고 효율적이었다. 사운드 체크를 하는데 높은 천장에 닿아 돌아오는 소리가 좋게 들렸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