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년 7월 24일 금요일

사진미술관

 

창동역 앞에 있는 시립사진미술관에 가보았다. 층마다 천장이 높고 재미있게 설계하여 지은 건물이었다. 전시 중인 영국인 사진가의 사진들은 대충 보았다. 맨 먼저 들른 제일 윗층 도서관에서 사진집들을 구경하다가 시간을 다 보내버렸기 때문이었다. 전시는 시월까지라고 들었다. 조만간 다시 가서 볼 생각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