Choi WonSik
최 원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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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년 8월 23일 일요일
고양이의 의지.
자리를 비켜줄 마음이 조금도 없다고 하는 것을 잘 알겠다. 셔츠는 죄다 구겨 놓았다.
사진은 각각 다른 날, 다른 밤의 모습이다.
저 정도의 의지의 표현이라면 내가 의자를 포기해주는 편이 좋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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