Choi WonSik
최 원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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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년 10월 20일 일요일
고약한 이웃.
나는 아파트에 살고 있는데, 언제나 다양한 쓰레기를 우리집 현관 쪽에 슬쩍 놓아둔다거나 함께 사용하는 계단에 버려두고 있는 맞은편 이웃…
며칠 전 그 이웃이 글쎄 우리집에 고양이들이 있다는 것을 알고… 현관 앞에 잔뜩, 소금을 뿌려놓았다.
어쩔 수 없잖아.
고양이를 혐오할 수도 있는 것이니까.
그런데 뿌려놓은 소금을 아내가 또 치우고, 우리집 앞에 던져둔 광고전단지들은 늘 내가 알아서 버리는 생활은 몇 년 간 반복되고 있고… 이 정도면 이웃이 어서 이사가주길 바랄뿐.
확.. 부적을 그려서 붙여줄까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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