Choi WonSik
최 원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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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년 8월 1일 목요일
밤 새운 후 자전거.
예보를 확인하고 적어도 오늘은 비가 내리지 않는다고 하기에, 밤을 새워 빨개진 눈을 하고 냉큼 나왔다.
댐의 문을 열어서 하얀 물보라가 계속 되는 요즘이다.
물이 빠르게 흐르는 그 주위로 새들이 모여 앉아서 놀고 있었다.
사실은 한 가운데에 앉아있던 두 놈을 겨냥하고 찍었던 것인데 하필 날아가버렸다.
새들이 노는 모양은 무척 귀엽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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