Choi WonSik
최 원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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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년 6월 6일 목요일
밤 새워주는 친구.
함께 밤을 새운 고양이.
졸리우면 가서 혼자 자도 좋으련만.
새벽에 매일 같은 시간, 창 밖에서는 귀에 익은 개의 짖는 소리. 이제 저 소리가 들리지 않으면 그 개가 어디 아픈건 아닌지 걱정될지도 모르겠다고 생각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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