Choi WonSik
최 원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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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년 9월 20일 목요일
목적지는 집
언제나 목적지는 결국 집인데, 뭐가 그리 좋다고 해만 뜨면 달리러 나갔었다.
며칠 동안 여름이 다 가버렸다고 아쉬워하고 있었다.
아무래도 방한용품을 준비하여 겨울에도 줄곧 타고, 도로 위에서 봄을 마중해야겠다고 마음 먹고 있는 중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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