Choi WonSik
최 원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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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년 4월 14일 월요일
방안의 고양이 꼼.
어두운 방 안에 들어섰을때, 깜짝 놀랐다.
새어들어오는 빛을 맞으며 고양이 꼼이 조용하게도 앉아있었다.
언제나 심심한 어린 고양이가 나를 보더니 반가와하며 달려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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